우리 대표선수들은 모두들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다.
again 2002를 함께 외치고 대~한민국을 노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비록 SBS인터뷰 기자와 샤우팅코리아를 외치는 현대자동차를 보면 짜증나지만..
센스있는 포털들 보며 다시 한번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함께 응원한 포털과 국민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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