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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생방송


온누리교회 생방송은 3가지 버전으로 지원된다.
그 중 고화질은 flash palyer를 활용하였다.
오전 6:50~오후 8:30까지 정해진 시간에는 Live로 예배실황을 보여주고
사이 시간에는 CGNTV 캐이블에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을 보여주는데..
사이시간에 접속한 사용자는 주일예배라이브를 기대했는데.. CGNTV가 나와서 당황하는 경우도 있다.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지 않는다면 생방송을 볼 수 없다. ^^;

조금만 더 친절을 배풀어 생방시간정보를 알려주면 이를 해소할 수있을 것인데..
이 부분이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한가지 칭찬할 만한 것은..
오후 4:00 'English Adult Service'는 영어로 설교하지만 한글도 지원한다는 것이다.
원고를 충실히 넘기거나 동시 통역하여 입력하는 것을텐데...
사용자로써 아주 고마운 서비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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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16:15 2010/08/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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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종교 개혁,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루터의 종교 개혁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독일과 스칸디나비아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면죄부 판매에 반발해 시작된 개혁은 그의 파문을 계기로 더욱 확산됐다. 가의 개혁은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믿음으로만 구원얻는다는 교리), '오직 은총으로'(sola gratia, 은총으로만 구원얻는다는 교리),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 교리와 의식의 유일한 원천은 성경이라는 교리)를 3대 원리로 삼았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646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의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찰스 1세가 교회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을 소집했지만 왕의 뜻에 따르지 않자 이로 인해 내전이 발발했다.영국 국회는 주교제를 폐지하고 장로제를 채택했으며 왕을 참수형에 처한 뒤 151명의 목회자와 학자들을 불러 새 교회를 위한 신앙고백서를 작성했다. 이것이 바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다.



기타 정보

'기묘'라는 이름
 '기묘'는 '비밀', '신비'라는 뜻. 이것은 이름이 아니라 속성이다. 고대인은 신의 이름을 알면 그 신을 자유자재로 부르며, 그 힘을 이용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는 이교적인 것이고, 절대자 하나님께는 용납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을 한마디로 규정하는 이름이 없다. 하나님은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신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삿13:18)

찬양대의 역할
'기도'(히, 테필라)는 '찬양'(praise)으로도 번역된다. 즉, 예배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을 갖도록 먼저 소리를 높여 '찬양 드리라'고 외칠 때 사용되는 말이다(시 100:4). 결국 이 말은 찬양대의 역할이 예배자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축복을 바라볼 수 있는 내적인 감정을 유발시켜 생명력 있는 예배를 드리도록 하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감사와 찬양 - 하나님은 찬송 중에 임하신다.(시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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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04 2010/07/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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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인물의 이름과 뜻

곧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준비하며 성경속 인물의 이름을 정리해보았다.



하와(산 자의 어머니) : 불순종한 최초의 여성

롯(덮개) : 현실에 집착한 나약한 사람

아브라함(열국의 아버지) : 믿음의 조상

야곱(발꿈치를 잡음) : 축복을 사모한 사람

레아(암소) : 불행 중에 은혜를 얻은 여인

에서(털이 많음) :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판 사람

다말(종려나무) : 유다 가문의 대를 이은 여인

르우벤(보라, 아들이다) : 물의 끊음 같은 사람
- 레아에게서 난 야곱의 장남. 야곱의 열두 아들을 대표하였으나, 서모인 빌하와 간음하여 장자권을 상실했다. 끓는 물처럼 불안정한 성격의 소유자로 감정에 치우치기 쉬운 인물이었다. 르우벤 지파는 갓, 므낫세 반 지파 등과 더불어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았다.(수13:8~23)

모세(물에서 건져냄) : 위대한 출애굽의 영도자

엘르아살(하나님께서 도우셨다.) : 아론의 후계자
- 아론의 장남 나답과 차남 아비후가 그릇 분향하다가 죽음을 당한 후 장자권을 얻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한, 아론의 셋째 아들. 성소 내 성물들을 메고 이동하는 고핫 사람들을 지휘했고, 성막과 성소의 일을 관리하는 책임을 맡았다. 아론이 죽은 후 대제사장을 계승하게 된다.

갈렙(개) : 확고한 믿음으로 행한 사람
- 여분네의 아들. 가나안 정탐꾼 중 한 명. 열 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정복을 포기할 것을 건의했을 때, 갈렙은 하나님의 주권적 개입으로 능히 이길 수 있을 것이라 했다. 후에 유다 지파의 대표자로 가나안 분배의 소임을 맡는다(민34:19). 확고한 믿음, 명확한 비전을 소유한 인물이다.

고라(대머리) :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한 사람
- 고핫의 자손이요 이스할의 아들. 회중의 지도자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대적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땅이 입을 열었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 그와 함께반역한 자들을 삼켰다. 하나님이 세운 질서와 권위를 거역하는 자에게 고라 이야기는 큰 경고를 준다. (민16:1)

여호수아(여호와는 구원이시다) : 모세의 후계자
- 그는 선을 장려하고 악을 관과하지 않는 참지도자(수 24:19~31)

삼손(태양의 사람) : 나실인의 서약을 어긴 마지막 사사

엘리(하나님은 존귀하시다.)
사무엘 선지자의 스승.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후손으로 추정됨. 언약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기고 두 아들(홉니와 비느하스)이 전사했다는 비보를 듣고 의자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음. 비교적 경건하고 관대했으나 우유부단하여 죄악을 단호히 척결하지 못하는 결함을 지님.

사울(구함) : 이스라엘의 초대 왕

갓(행운) : 다윗 시대의 선지다
- 사무엘이 지도했던 라마의 선지 학교 출신으로 추정됨. 훗날 다윗의 선견자로 사역했다(대하 29:25). 다윗이 통치 말년에 인구 조사로 하나님께 범죄했을 때, 이를 직책하기도 했다(삼하 24:11~25). 성전에서 찬양도 지도하고, 다윗의 치적도 기록했다(대상 29:29, 대하 29:25).

아브넬(나의 아버지는 등불이시다) : 사울의 군대 총사령관

나단(하나님이 주심) : 다윗 왕을 질책한 궁정 선지자

아히도벨(어리석음의 형제) : 다윗 왕의 궁중 고문
- 유다의 길로 출신으로 다윗의 모사. 모략과 지혜가 너무나 뛰어나서 다윗이나 압살롬을 비롯해 당시 사람들이 그의 조언에 귀기울였다. 정치적인 식견과 재능은 뛰어났지만, 압살롬을 배신한 데서 볼 수 있듯이 신앙과 인격적인 지조는 없었던 인물이다.

요압(여호와는 아버지시다) : 다윗의 군대 장관
- 탁월한 전략가며, 용사. 예루살렘 정복과(대상11:6), 다윗왕국의 기틀을 다진 일등 공신. 과다성은 있었지만, 때로 잔인하고 폭력적이기도 했다. 말녕에는 아도니야와 결탁하여 역모를 꾸미기도 했다(왕상 1:7). 용기와 힘에는 믿음의 덕성이 겸비외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인물

바르실래(무쇠처럼 강한) : 지혜로운 부자
- 마하나임 북방 로글림 출신. 다윗 왕에 대해 친절을 베풀고도,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았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겸손할 줄 아는 인물로,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니 않으려 했다. 다윗은 죽기 전에 솔로몬에게 바르실래의 자손들을 후대하라고 지시했다.

브나야(여호와께서 세우셨다) : 다윗의 시위대 장관

예후(그는 여호와이심) : 아합 왕가를 멸한 사람
- 아합 왕가를 멸하라는 주의 명령에 요람 왕과 아합의 처 이세벨을 비롯 아합의 70아들과 바알 선지자들을 축청했다. 더욱이 그는 아합과 동맹맺은 유다 왕 아하시야와 그의 조카 42명도 처단했다. 그의 혁명은 철저했지만, 나중에 호세아를 통해 동일한 심판을 경고받았다(호 1:4).

사독(공평, 의로움) : 엘르아살 가문의 대제사장

이사야(하나님은 구원이시다) : 히스기야 시대의 대선지다, 하나님을 본 복음적 선지자

에스라(조력) : 율법에 정통한 학자
- 유대의 역사, 법률, 신학에서 에스라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일부 히브리 학자들은 에스라를 율법수여자이자 선지자였던 모세 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이요, 모세의 뒤를 이은 유대 민족의 두번째 설립자로 생각한다. 에스라는 국가 재건기 때 율법과 성전 예배를 회복시킨 지도자다.

모르디개(모르딕-바벨론의 수신-의 예배자) : 유대인의 영웅
- 하만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멸절 계획을 무산시켰던 영웅. 사촌인 에스더를 딸처럼 양육하고, 폐위된 와스디 대신 에스더가 왕후에 오르도록 도왔다.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의 부친 기스의 후손으로 여겨진다. 요세푸스도 에스더라 모르드개를 사울 왕족의 후예로 본다.

셉나(하나님이여, 돌아오시옵소서) : 히스기야 왕의 서기관

고레스(태양) : 바사 제국의 초대 왕

예레미야(여호와께서 세우신다) : 눈물의 선지자

시드기야(여호와는 정의이시다) : 남왕국 유다의 마지막 왕

여호야김(여호와께서 일으키신다) : 예언의 두루마리를 소각했던 왕

하나냐(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 : 거짓 선지자
- 시드기야 왕 때 예레미야 선지자를 대적한 거짓 선지자. 성역 도시인 기브온(수21:17~19) 출신인 것으로 보아, 제사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포로된 백성이 2년 내에 돌아온다고 거짓 예언하며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다가, 죽음을 선고받고 2개월 만에 죽었다.

그마랴(여호와께서 이루셨다.) : 대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라헬(암양) : 야곱이 사랑했던 여인

에벳멜렉(왕의 종) : 시드기야 왕의 환관

그다랴(여호와는 위대함) : 아히감의 아들

에스겔(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 : 소망의 선지자

다니엘(하나님은 나의 심판자) : 바벨론 총리가 된 선지자

아모스(무거운 짐진자) : 하나님의 공의를 선포한 선지자

오바댜(여호와의 종, 여호와를 경배하는 자) : 에돔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

요나(비둘기) : 구약 최초의 이방 선교사

미가(하나님 같은 자가 누구뇨) : 메시야 탄생을 예언한 선지자

하박국(포옹하다, 씨름하다) : 하나님께 질문했던 선지자

스바냐(여호와께서 숨기신다) : 종교 개혁에 영향을 준 선지자

학개(축제, 절기) : 성전 재건을 독려한 선지자

스가랴(여호와께서 기억하심) : 제사장 가문 출신의 선지자

말라기(나의 사자) :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살로메(평화) : 열정적인 여성 - 막 16:1,2

헤로디아(영웅의 딸) : 세례 요한을 죽이도록 사주한 여인

가룟 유다(찬송함) : 예수님을 배반한 제자

안나(은총) : 메시야를 기다린 경건한 여선지자

베드로(바위, 반석) : 예수님의 수제자

빌라도(창으로 무장한 자) : 우유부단한 로마 총독

삭개오(의, 정결한 자) : 여리고의 키 작은 세리장

도마(쌍둥이) : 의심 많은 제자

사도 요한(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 : 주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은 제자

벨릭스(행복) : 바울을 심문한 로마 총독

아볼로(침략자) : 구약에 정통한 전도자

바나바(권위자, 위로의 아들) :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동역자

디도(공경) : 바울의 이방인 동역자

디모데(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 바울이 믿음으로 낳은 아들

바울(작은 자) : 열정과 지식을 겸비한 그리스도의 종

http://www.worldshare.or.kr/



승하
이길  
㉠이기다 ㉡뛰어나다 ㉢훌륭하다 ㉣경치()가 좋다 ㉤낫다 ㉥리를 거두어 멸망시키다(---) ㉦넘치다 ㉧지나치다 ㉨견디다 ㉩바르다 ㉪곧다 ㉫기회()를 활용하다(--) ㉬뛰어난 것 ㉭모두,...

례할  
다(--) ㉡가상다(--: 칭찬여 기리다) ㉢더다 ㉣보태다 ㉤위로다(--) ㉥메다 ㉦지다 ㉧경축() ㉨경사()

주하
임금 ,
㉠임금 ㉡인(), 임자, 소유() ㉢우두머리 ㉣상전() ㉤여호와, 하느님, 알라 ㉥체() ㉦당사자(), 관계자() ㉧결혼() 상대자() ㉨자신() ㉩위패()...

,클 가 
㉠크다 ㉡장대다(--) ㉢(복을)받다 ㉣복 ㉤사(: 제사를 지낼 때에, 신()이 제주()에게 내리는 축복의 말) ⓐ크다 (가) ⓑ장대다(--) (가) ⓒ(복을)받다 (가) ⓓ복 (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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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02 2010/07/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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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스마트폰 이용한 스마트한 미혹

#인터넷선교_ #기독교청년모임_ #goodworkers #예사랑_ #기독당_ #sogm
월간지 현대종교에서 다룬 글을 정리해보았다.
분별력이 없으면 그들의 조류에 휩싸일 수 있으니 깨어 있을 때이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아짂까지는 한글로 제작된 어플이 많지 않은 것 같다.


1. 아이폰 어플을 이용한 이단

몰몬교 : 앱스토어에서 Mormon, LSD로 검색하면 120여개의 아이폰 어플과 13개의 아이팟 어플, 38개의 아이튠즈 프로그램 검색된다.

안식교 : SDA로 검색하면 9개의 아이폰 어플과 3개의 아이튠즈 프로그램 검색된다.
Step to the Christ를 입력하면 이 잡지를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어플 검색된다.

여호와의 증인(Jehovah's Witnesses) : 3개의 아이폰 어플과 7개의 아이튠즈 프로그램 검색된다.
포교활동을 위해 My time이라는 아이폰 어플을 영어, 한국어, 독일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 그외 '날마다 성서를 검토함'(발행:신세계역)


2. 팟캐스트를 이용한 이단

만민중앙교회(이재록) : 2010년 6월 현재 50개의 설교 메시지가 등록되었다.

다락방(류광수) : Darakbang Gospel Message;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방송하는 Remnant Prayer Journal; 김OO의 HIM 등이 있다.

생몀의 말씀 선교회(이요한) : 생명의말씀선교회 공식홈페이지에 한글용 말씀MP3와 영어용 Sermon MP3를 다운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3. 트위터를 이용한 이단
통일교, 생명의말씀선교회, IYF, 다락방 등이 있다.
이들은 대표자의 설교를 들을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하거나 주요 행사 일정을 공개하고 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거짓과 혼돈하는 이들이 물러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 현대종교 - 현대종교 공식 트위터 : @hdjongkyo
현대종교에서 원문 다운로드 : http://hdjongkyo.co.kr/html/mod05.html?Hbmode=view&Hbid=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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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5:52 2010/07/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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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기념 교회

1980년 12월 4일에 한경직, 홍현설, 강원용, 박치순, 민영환, 지원상 목사 등 교계 지도자 10여명이 선교100주년기념사업 범교단 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 및 기도회를 개최하고 새운 교회

주일예배 9시, 11시반, 2시, 4시

담임목사 이재철 목사(2005년 7월부터 섬김)
Tel:02)332-9177 Fax:02)332-9175
http://100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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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20:44 2010/05/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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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섭 목사 설교

 
김진섭 목사님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장이시다.
언제 들어도 힘있으시고 정곡을 콕! 찍어주시는 말씀의 힘을 가지신 분이시다.


오늘은 '3대를 잇는 명문 가정과 교회' 제목으로 김진섭 목사님께서 설교해주셨다.

성경에는 248개의 하라는 명령과 365개의 하지 말라는 명령이 있다.
하지만 우린 연약하여 이를 모두 지킬 수 없다.
성경에서는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고 하신다. 이는 가지치기와 같은 것으로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는 것이다.
이렇게되면 명령과 상관 없이 성령님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입과 마음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로
마음에서 입으로 나오는 말도 있으나 입에서 마음으로 들어가는 것도 있다.
따라서 좋은 말을 해야한다. 버려야할 것들을 입에 담지 말라!

교회는 가정이고 가정은 교회다!!
오래전 목사들은 사역을 위해 가정을 희생시켰으나,
가정이 교회가 될 때 교회가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가정예배만 드릴 것이 아니라. 믿음이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도 함께 나누는 개별적인 교제가 필요하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아버지께서 내게 하셨던 말씀이 기억 났다.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지..
요절을 주시고 암송하게 하시고 검사하여 피곤하게 하셨는지..
그 땐 그게 그렇게 싫었는데.. 이젠 조금 더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아버지를 따라서 나도 내 자녀들에게 말씀과 교훈으로 양육하길 다짐하며,
먼저 와이프와도 은혜를 나누는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백석대학교 홈페이지 : http://www.b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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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3:46 2010/05/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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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문답 내용

부모의 신앙고백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매 예배시간마다 느낀다.
우리의 고백과 바램처럼 우리 아기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영육간에 강건하게 장성하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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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문답 내용>

1. 부모님께서는 자신들이 구원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듯이 내 아이도 구원이 필요한 죄인임을 시인하십니까?

2.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서 내 아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 얻을 줄 믿습니까?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3. 부모님께서는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심을 믿습니까?(행 4:12)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4. 이 아이는 부모의 소유된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위탁하신 하나님의 귀한 기업이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몸 된 교회와 그의 영광을 위해 헌신된 사람으로 세울 것을 작정하십니까?
-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

5. 아이에게 살아있는 신앙이 전수되도록 가정예배를 드리며 주일성수의 모범을 보이며 기도하는 삶과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있어서 부모님들이 모범을 보이시겠습니까?

6. 유아세례를 위한 부모의 결단
"이 아이가 스스로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생각할 수 잇는 장성한 나이가 아니기에 이제 하나님께서 부모로서 제게 맏기신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기업 00이를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도록 부모의 영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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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1:47 2010/05/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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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교수의 간증시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하나님

나는 당신의 제단에

꽃 한 송이 촛불 하나도 올린 적이 없으니

날 기억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든 사람이 잠든 깊은 밤에는

당신의 낮은 숨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적할 때 아주 가끔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립니다

사람은 별을 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별사탕이나 혹은 풍선 같은 것을 만들지만

어둠 속에서는 금세 사라지고 맙니다

바람개비를 만들 수는 있어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습니다

 

보셨는지요 하나님

바람개비를 든 채 잠들어버린 유원지의 아이를 말입니다

하나님

어떻게 저 많은 별들을 만드셨습니까

 

그리고 처음 바다에 물고기들을 놓아

헤엄치게 하실 때

당신의 손으로 만드신 저 은빛 날개를 펴고

새들이 일제히 하늘로 날아오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작은 한 줄의 시를 쓰기 위해서는

발톱처럼 무디어진 가슴을 찢어야 하고

코피처럼 진한 후회와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데

! 하나님은 어떻게 그 많은 별들을

축복으로 만드실 수 있었는지요

 

하나님 당신의 제단에 지금 이렇게 엎드려 기도하는 까닭은

별을 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만들지도 다 셀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용서하세요 하나님

 

원컨대 아주 작고 작은 모래알만한 별 하나만이라도

만들 수 있는 그 힘을 주소서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감히 어떻게 하늘의 별을 만들 생각을 하겠습니까

 

그저 이 가슴 속 깜깜한 하늘에

반딧불만한 작은 별 하나라도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신다면

내 가난한 말들을 모두 당신의 제단에 바치겠나이다

 

향기로운 초원에서 기른 순수한 새끼양 같은

나의 기도를 바치겠나이다

 

좀더 가까이 가도 되겠습니까, 하나님

당신의 발끝을 가린 성스러운 옷자락을

때 묻은 이 손으로 조금 만져 봐도 되겠습니까

 

, 그리고 그 손으로 저 무지한 사람들의

가슴속에서도 풍금소리를 울리게 하는

한 줄의 아름다운 시를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이어령,  월간중앙 2004 4월호 '이어령의 교토일기' 중에서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2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닙니다

어렴풋이 보이고 멀리에서 들려옵니다

 

어둠의 벼랑 앞에서

내 당신을 부르면

기척도 없이 다가서며

“네가 거기 있었느냐

“네가 그동안 거기 있었느냐

물으시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달빛처럼 내민 당신의 손은

왜 그렇게도 야위셨습니까

못자국의 아픔이 아직도 남으셨나이까

도마에게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나도

그 상처를 조금 만져볼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혹시 내 눈물방울이 그 위에 떨어질지라도

용서하소서

 

아무 말씀도 하지 마옵소서

여태까지 무엇을 하다 너 혼자 거기 있느냐고

더는 걱정하지 마옵소서

그냥 당신의 야윈 손을 잡고

내 몇 방울의 차가운 눈물을 뿌리게 하소서

 

 

탕자의 노래

 

내가 지금 방황하고 있는 까닭은

사랑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헤매고 있는 까닭은

진실을 배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멀리 떠나고 있는 까닭은

아름다운 순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은

사랑을 알고 진실을 배우고

아름다움은 보았지만

나에게 믿음이 없는 까닭입니다

 

나의 작은 집이 방황의 길 끝에 있습니다

날 위해 노래를 불러줘요 집으로 갈 수 있게

믿음의 빛을 주어요

개미구멍만한 내 집이 있기에

나는 지금 방황하고 있어요

 

 

CGN TV 백지연의 터뷰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Q: 말씀하신 대로 따님의 이유도 있으셨겠지만, 어찌할 수 없는 존재적 외로움도 있으셨던 것 같은데요. 신앙으로 해서 이런 것을 얻고 싶다는 것이 있으신지요?

 

A: 내 문학을 조금이라도 읽어본 분이라면 딸 때문에 신앙을 가지게 됐다는 것은 근인이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20대부터 나는 돈이나 가난, 또는 권력, 전쟁에서 비롯된 생명이나 안일에 대한 결핍에서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절실한 고독, 내가 혼자라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지요.

 

이것은 나만의 고독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고독입니다. 그래서 완벽한 사랑을 구하기 위해 문을 두드리는 것이지요. “혼자 너무 외로워서 못 살겠습니다. 당신이라면 ‘oneness’가 되고 ‘impartation’이 되어서, 당신이 내가 되고 내가 당신이 될 거 같습니다. 당신이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이 빵이 내 살이다, 이것을 먹으면 너와 나는 똑같이 된다고 약속하셨지 않으셨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구하고, 또 내가 구한 것입니다.

 

만약 이 세상에서 ‘oneness’가 될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면, 난 절대 세례를 받지 않을 겁니다. 그토록 많은 책을 쓰고, 또 어떤 글에서는 하나님한테 절대 양 잡아주지 말라고 선동한 사람이 이제 와서 왜 그러겠습니까?

 

나는 아직도 문지방에 서 있습니다. 나는 한 번도 내가 착한 신도, 교인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갈구하는 중이지요. 정말 하나가 되더냐고 묻는다면, 기도를 하니까 앵프라맹스, 그 아플 때 어머니의 차가운 손에서 느꼈던 영원히 찢을 수 없는 엷은 막이 찢겨지더냐고 묻는다면, 모른다고 대답할 뿐입니다.

 

소위 하나의 구제를 받은 사람, 진정 희열에 가득 찬 사람은, ‘oneness’를 알게 된 사람은, 이 세상에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진 사람은, 밥을 굶든 먹든, 사랑을 하든 배신을 당하든, 어떤 제왕보다도 권력이 있고 어떤 부자보다도 부자인 것입니다. 아무것도 원하는 것이 없으니까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29:11).

 

-이어령 박사, ‘지성에서 영성으로’(열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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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16:28 2010/05/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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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목말라하는 것 - 손인식 목사

본문 - 사도행전 16:31~34
일자 - 2010년 5월 2일

배경) 바울과 실라가 옥에서 간수를 전도함.

1. 믿음이 먼저 본이 되야 한다.
귀신들린자를 고쳐주고 옥들어갔는데, 억울해하지 않고 찬송한 그들..
그들을 바라보는 죄인들은 무엇을 느꼈을까?

2. 덕이 먼저 본이 되야 한다.
지진이 나서 옥문이 열려 도망할 수 있는 상황에도 간수를 위해 자리를 지킨 그들...
덩달아 자리를 지킨 죄인들은 무엇을 느꼈을까?

3. 열매가 먼저 본이 되야 한다.
간수가 그들을 보고 믿게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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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16:01 2010/05/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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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베델한인교회 - 손인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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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
Tel 949-854-4010 | Fax 949-854-4018 | webmaster@bkc.org


 손인식 목사: Peter I. Sohn

영성과 유머를 겸비한 목사님이시다.
설교 중 강조가 필요한 구절에서 머리를 흔드시는 경향이 있시다.
(가끔은 좀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
주로 3가지 소주제를 던지시고 말씀을 관찰하신 후 당신의 경험담을 통해 관칠케 해주시는데..
목사님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성도들에게도 큰 공감대를 형성한다.
솔직 담백한 예화를 통해 성도들간의 거리감을 허물어 실존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게 인도해주시는 귀한 달란트를 가지신 목사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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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15:51 2010/05/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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